구닥다리 냉온수매트는 이제 그만. 선진국에서도 믿고 쓰는 반도체 펠티어 냉온수매트가 국내서도 첫 선을 보인다.
아직도 전선코일로 물을 끓이는 온수매트와 얼음물을 넣어야 시원해지는 수동 냉온수매트를 사용하고 있나요? 그렇다면 이 제품을 눈여겨보기 바란다.
독일이나 일본 등의 선진국에서는 최첨단 반도체 펠티어 방식의 냉온수매트가 이미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에도 친환경 테크놀러지 제조 유통기업 ㈜게이트비젼(대표 김성수)이 4계절 매트의 혁신 반도체 펠티어 방식의 매트를 선보인다.

도대체 반도체 펠티어 방식이란 무엇일까? 앞서 언급한 고전 방식의 냉온수매트와는 달리 반도체소자의 발열과 흡습 기능을 통해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자동으로 온도 조절이 되는 최첨단 방식을 말한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많이 사용하는 방식이며 전자파나 화재의 위험에서 가장 안전하며 전기료도 기존 매트 대비 1/4 정도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연료비 절감 차원에서도 탁월한 제품이다.
젠코사 워터플러스 냉온수매트는 이미 유럽의 TV프로그램에서 수 차례 소개된 제품으로 환경에 좋지 않는 냉매제와 전열선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냉온 시스템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하루 7시간 사용 시 한 달 전기요금이 약 1만원 정도 밖에 나오지 않는다.(월평균요금5만원내외) 최소 80와트(W)에서 최대 210와트(W)사이로 80와트 전구 소비전력과 비슷한 정도라고 할 수 있다.
건강을 위협하는 전자파? 당연히 없다. 실제 매트 측정결과 전자파가 전혀 발생되지 않았다. 단, 보일러의 경우 미세한 전자파가 걱정된다면 20~30센티미터(cm)의 거리를 두고 사용하면 된다.
워터플러스 냉온수매트는 4계절 내내 이용할 수 있으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본체가 떨어지거나 뒤집어 지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며 물이 부족할 때는 경고등과 함께 경고음이 발생한다.

제품 자체가 아주 얇고 가볍기 때문에 여성들도 쉽게 이동 및 보관이 가능하다. 매트 내부에 호스가 없기 때문에 고장이 없고 매트 밑면은 밀림방지 재질로 되어 있어 미끄러짐을 방지했다. 제품 윗면도 물이 흡수를 막는 PVC 재질로 먼지나 기타 오염물질이 있다면 물걸레로 간단하게 닦아만 주면 깔끔하게 이용할 수 있다.
리모컨이 함께 제공되기 때문에 보일러를 멀리 두고 리모콘으로 손쉽게 온도 조절 등 조작이 가능하다.
워터플러스를 사용 중인 한 고객은 "대만족입니다. 신세계를 맛 본 기분이네요. 냉온수매트를 알게 되어서 이것 저것 많이 비교해보고 고르고 고른 결과 젠코사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이 들었지만 사용해보니 그런 마음이 싹 사라지더군요. 남편이 더 좋아하네요. 냉온수 겸용이라 4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좋네요"라고 사용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워터플러스는 1년동안 무상으로 교환 및 부품 교체가 가능하다. 워터플러스 냉온수매트로 겨울엔 따뜻하게, 여름엔 시원하게 1년 내내 건강하고 편안한 잠자리를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워터플러스 온수매트는 생활전문 쇼핑몰 라임팩토리(www.limefactory.co.kr)에서 온.오프라인
최저가로 구매가능하다.
제품리뷰보기>
http://www.limefactory.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257&categ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