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그린보드, 스크린으로 활용 가능한 ‘프리미엄 스크린 유리칠판’ 출시

휴그린보드, 스크린으로 활용 가능한 ‘프리미엄 스크린 유리칠판’ 출시

유리칠판 전문기업 휴그린보드는 스크린과 칠판을 결합한 ‘프리미엄 스크린 유리칠판’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프리미엄 스크린 유리칠판은 자석식 게시판 또는 일반 판서용 보드, 프로젝터 스크린으로 모두 사용 가능한 멀티형 유리보드다. 선명한 스크린 영상구현과 더불어 영상화면 위에 판서가 시에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두께가 3mm인 무반사유리(AG GLASS)를 사용해 빛 반사를 현저히 낮추어 눈부심이 적은 것이 장점이다. 극단초점 빔프로젝터에 특화된 이 제품은 1m 이내의 짧은 거리에서 영상을 투사하여도 일반스크린 대비 2배 이상의 선명한 영상을 구현해낸다.

또한 거칠기를 칠판기준에 맞추어 판서감이 뛰어나며 지움성 역시 우수해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특수강화 처리된 유리로 제작돼 안전하며, 보드 프레임은 알루미늄과 아연으로 만든 도금강판인 갈바늄으로 만들어 내구성이 뛰어나며 고급스럽고 미려하다.

휴그린보드 관계자는 “최근 학교, 학원, 관공서, 사무실, 각종 회의실 등에서 영사와 판서가 모두 가능한 영사용 스크린 유리칠판을 도입하는 추세에 맞추어 해당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수업에 맞는 도안이나 용도에 따라 맞춤제작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휴그린보드 공식 홈페이지(www.hugreenboar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휴그린보드는 다양한 두께와 크기의 일반 유리칠판과 무반사 유리칠판을 생산하고 있는 기업으로 최근 무반사 유리칠판 중에서도 극단초점 프로젝트용 무반사 화이트 유리칠판을 선보이며 시장 점유를 높여가고 있다.

유리 속에 각종 도안을 완벽히 밀착시켜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한 유리도안칠판 기술로 특화했으며, 기술력을 인정받아 나라장터에 등록, 전년대비 20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