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차아염소산염 유출, 차아염소산염
대구 차아염소산염 누출사고가 발생했다.
10일 12시 반경 대구 달서구 갈산동 한 도금공장에서 화학물질인 차아염소산염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구 차아염소산염 유출 사고로 현장 주변에 있던 근로자 14명이 이 물질을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대구 차아염소산염 유출사고는 차아염소산염 소다를 이동탱크에서 옥상 저장탱크로 옮기던 중 실수로 황산탱크에 주입하는 바람에 화학반응을 일으켜 가스가 발생했으나 화재나 폭발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서측은 구미화학센터의 장비와 인력을 출동시켜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
한편, 차아염소산염은 에볼라 바이러스 소독제로도 쓰이는 일종의 제독제로 알려져있다.
대구 차아염소산염 유출, 차아염소산염
온라인뉴스팀 onli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