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외출 브랜드 ‘뽀드미엘’ 신제품 출시

유아동 외출 브랜드 ‘뽀드미엘’ 신제품 출시

유아동 외출 브랜드 ‘뽀드미엘(Pot de miel)’이 신규 상품 ‘토들러 백팩’과 ‘지갑&크로스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멸종 위기의 동물들을 캐릭터로 형상화한 ‘토들러 백팩’은 지난 3월 매진 행렬을 이어간 ‘유아 백팩’의 리뉴얼 버전으로 기존 제품보다 사이즈는 콤팩트하게 제작됐으며, 더 많은 수납공간을 위해 내부 폭을 넓히는 등 기능성과 편의성이 한층 강화됐다.



고객들의 상품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유아 백팩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엘레팡(코끼리)’과 ‘발렌느(고래)’ 캐릭터는 계속 유지하되 신규 캐릭터인 ‘에핀(고슴도치)’ 및 ‘라벤(여우)’을 새롭게 추가했다. 또한, 본 제품은 밴딩 포인트를 가미해 안정성을 더한 미아 방지끈을 기본 구성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뽀드미엘은 ‘토들러 백팩’과 동일한 캐릭터로 한 가지 제품만으로도 지갑과 크로스백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지갑&크로스백’도 선보인다. 크로스백에 탈부착 가능한 지갑은 똑딱이로 제작돼 아이들도 쉽게 이용 가능하며, 콤팩트한 사이즈의 크로스백은 소지품이 많지 않은 간단한 외출에 안성맞춤이다.

뽀드미엘 관계자는 “토들러 백팩과 지갑&크로스백 두 가지 제품을 함께 활용한다면 더욱 돋보이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뽀드미엘은 유아용품 전문기업 이폴리움(대표 이정배)에서 직접 기획한 프리미엄 외출 토털 브랜드로 백팩부터 멀티코트, 런치백 등 다채로운 상품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저자극 프리미엄 소재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엄마와 아이의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외출을 도와준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