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는 데스크톱PC 케이스인 ‘시그너스 플러스(Cygnus Plus+) USB3.0’ 할인판매를 15일부터 열흘간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에는 시중 가격보다 약 30% 저렴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다. 가격비교 사이트인 다나와와 연동해 11번가에서 구입할 수 있다. 100개 한정 수량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조기 마감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양 옆 패널을 개선하고 내부 구성을 완전히 바꿔 조립이 쉽고 통풍이 잘 되는 게 특징이다.
한편, 한미마이크로닉스에서는 12월 중 출시하는 신상품 2종도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유창선기자 yud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