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사회 울산 플라스틱취급 업체 화재…인근 주민 대피 발행일 : 2014-12-23 16:13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울산 화재 플라스틱 취급 업체 울산 화재 플라스틱 취급 업체 울산의 한 플라스틱 취급 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3일 오후 3시 24분께 울산시 남구 삼산동 공구상가 인근 플라스틱 취급 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플라스틱 제품이 타면서 검은 연기가 치솟자 소방본부는 인근 빌라 거주자들을 대피시켰다. 진화에 나선 소방당국은 연소 확대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울산 화재 플라스틱 취급 업체 온라인뉴스팀 onli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