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3기 결성

삼성전자는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대학생봉사단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 3기 발대식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은 지역사회 문제를 찾아내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해결하기 위해 대학생이 스스로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활동이다. 2013년 신설돼 전국 82개 대학, 700여명의 학생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전국에서 총 570회 4만1754시간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