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제품을 제작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특이 ARM 프로세서를 처음 접하는 기업에게는 개발도중 예상하지 못한 수많은 문제들을 만나게 되고 이로 인해 개발기간연장, 비용손실, 심지어 프로젝트 중단까지 초래하기도 한다.
사실 기업들은, 계획했던 응용프로그램을 동작 하는 것이 최종 목표이지만 이를 뒷받침 해줄 하드웨어와 안정된 OS가 없어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결국 응용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하체 역할인 기반기술이 가장 큰 관건이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들을 해소할 수 있는 솔루션 회사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마이크로비젼이다. 1991년 국내 최초 MDS(Microprocessor Development System)전문업체로 시작하여 20년 넘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에 원하는 기간 안에 맞춤형 개발용역 과 기반기술을 제공해 주고 있다.
㈜마이크로비젼은 평균 10~20년차의 풍부한 경험가지고 있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엔지니어 최적의 인력 인프라를 갖췄다. 또한 최신 ARM 프로세서 기반의 Firmware, Linux, Android, Windows CE 다양한 소프트웨어 OS와 정교한 제작설계를 요구하는 10층 빌드업 이상 하드웨어 개발경험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개발용역 완료 후 사후관리를 위해, 무료 교육과 기술지원 서비스 제공하므로 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개발용역 의뢰분야는 모바일기기, 산업제어, 시스템제어, 의료기기, 영상기기, 홈네트워크, 로봇 및 보안관련 부분이다. 한편 (주)마이크로비젼은 가장 만들기 까다로운 두뇌에 해당되는 CPU 보드를 모듈 형태로 판매하고 있어 기업체는 확장보드만 제작해 개발기간과 비용을 절반 가량으로 단축 할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뉴스팀 e-new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