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대표 김원규)은 13일부터 15일까지 글로벌 우량종목에 투자하는 글로벌 종목형 주가연계증권(ELS) 등 총 6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종목형 ELS’는 세계에서 시가총액이 높고 우량한 기업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으로 최근 해외 주식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반영해 출시했다.
![[증권가신상품]NH투자증권 글로벌 종목형 ELS 판매](https://img.etnews.com/photonews/1505/684347_20150513142357_357_0001.jpg)
ELS 10867호는 국내 투자자에게도 많이 알려진 미국 시가총액 1위 애플과 한국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만기 3년동안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있으며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기준가격 90%(6·12·18개월), 85%(24·30개월, 만기) 이상이면 세전 연 11.00% 수익을 지급하고 상품을 종료한다.
NH투자증권은 글로벌 종목형 ELS 외에도 안정성과 수익성을 높인 지수형 ELS와 세전 연 13.50%의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ELS 10866호까지 총 6종을 모집한다. 청약은 NH투자증권 전 영업점 및 NH투자증권 온라인 홈페이지(www.nhwm.com)에서 가능하며 상품별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이성민기자 sm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