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피 신진대사와 영양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 두피가 단단해지고 모근에 압박이 가해져 탈모 위험에 노출된 두피의 모공에 각종 천연 한약재와 해조류, 곡류 등 발모 촉진 성분을 나노미터 크기로 추출하여 모공에 직접 공급해 주는 헤렌 닥터토닉 3종이 인기를 얻고 있다.
헤렌 김창수 대표는 “모발도 성형이 가능하다는 전제 하에 헤어클리닉 역삼 센터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진행한 결과 2~3주째부터 탈모 현상이 사라졌으며 1개월째에는 임상실험자의 모발이 재생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헤렌 닥터토닉 3종의 사용으로 인해 모발 재생과 더불어 두피 염증 개선도 눈으로 확인했다는 것이 김 대표의 설명이다.
이러한 효능을 발휘하는 헤렌 닥터토닉에는, 두피나 모발에 불필요한 자극을 주지 않고도 모발이 자라나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 주는 원리가 적용되었다. 이는 화학물질로 인한 활성산소가 노화를 촉진시켜 건강을 위협하는 점에 착안, 활성산소 제거를 통해 인체에 내재된 치유력을 복원한다는 신개념 뷰티 과학이다.
닥터토닉 3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모발과 두피의 밸런스를 균형 있게 조절해주는 두피전용 미네랄 샴푸, 두피 트러블에 흡수되어 염증을 없애고 모발이 자라나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주는 두피전용 헤어클렌저, 천연 해조류, 생약재, 발모 촉진 곡물 추출물로 모근을 감싸고 있는 영양주머니 모낭에 충분한 영양분을 공급해 줌으로써 머리카락이 다시 자라게 하는 닥터 헤어토닉이다.
현재 헤렌(HEREN) 역삼 센터에서는 닥터토닉 3종을 이용해 두피탈모클리닉을 진행하며, 5월 감사의 달을 맞이하여 제품 가격 할인 이벤트도 하고 있다. 가는 모발의 모근에 영양을 공급하여 기능을 향상시키고, 두피 트러블을 억제하며, 두피 진정과 혈액순환을 돕고, 모발 생장을 촉진시키는 것이 특징인 투피탈모클리닉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herenhair.com)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이뉴스팀 e-new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