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인터넷]한독(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의 숙취해소제 ‘레디큐’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 200만 병을 돌파했다. 숙취해소 음료시장은 컨디션, 여명, 모닝케어가 오랜 기간 톱3를 형성하고 있었다. 여기에 작년 5월 출시된 한독의 레디큐가 지난 4월 월 판매 8억원을 돌파하고, A편의점 판매 기준 톱4 브랜드(2015년 1분기 기준)로 부상했다.
한독의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본부 이민복 전무는 “레디큐를 드셔본 분들은 단연 ‘맛’에서 뛰어나다고 한다”며, “또, 요즘 각광 받고 있는 울금에 함유된 커큐민을 주성분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건강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소문이 나고 있다”고 말했다.
‘레디큐’는 ‘음주 전 준비하라’는 의미의 ‘레디(Ready)’와 ‘커큐민’의 ‘큐(Q)’를 합한 브랜드명이다. ‘레디큐’에 함유된 커큐민은 체내 흡수율을 27배나 높여 빠른 숙취해소가 강점이다. 특히 ‘레디큐’는 숙취해소제의 ‘맛’과 더불어 ‘제형’에서도 차별화해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대개 특별한 맛이 없거나 다소 삼키기 힘든 맛이었던 숙취해소 음료 시장에서 ‘레디큐’ 드링크는 열대과일 맛이 나고, 젤리 형태의 레디큐 츄는 망고 맛이 난다. 또 ‘레디큐 츄’는 숙취해소제를 ‘젤리’로 만들었다는 것이 특별하고, 귀여운 스마일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데다 부피도 작아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레디큐’는 출시 1주년을 기념해 6월 12일부터 21일까지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리는 ‘2015 국제 푸드&치맥 페스티벌’에 참가해 시음행사 및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자세한 정보는 레디큐 페이스북(www.facebook.com/RUreadyQ)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성률기자 nasy23@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