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중국 특허도 온라인으로 직접 출원할 수 있게 됐다.
차이나 페이턴트는 지난 20일 서울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 대회의실에서 ‘차이나 페이턴트(China Patent) 온라인 서비스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개인 발명가와 중소기업 경영자, 기업 내 특허 담당자 등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배영식 차이나 페이턴트 공동대표는 서비스 소개 발표에서 “기존 특허 대리 출원 서비스와 달리, 차이나 페이턴트는 대기업이 아닌 개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고 말했다.
배 대표는 차이나 페이턴트를 통해 온라인(www.chinapatent.net)으로 중국 특허 출원을 신청하는 장면도 직접 시연했다.
공동대표인 최정 중국 변리사도 연사로 나와 ‘중국 내 특허 시장 소개와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특허기술 사업화 전문가인 허재관 차이나 페이턴트 고급고문은 “이번 서비스 출범이 중국 내 한국 기업과 개인의 특허 권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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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노믹스=양소영기자 syy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