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폰, 왕킹짱!”
SK텔레콤이 최근 출시한 스마트폰 ‘루나(LUNA)’는 ‘이름값’보다는 ‘가성비’를 중시하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소비성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젊은 층을 중심으로 ‘메이드 인 차이나’는 상관하지 않고 예쁘고 싸면 선택하는 모습인데요. 광고모델로 설현을 기용, 인기를 더하고 있는 루나폰 돌풍의 비결을 알아봤습니다.
김인기기자 ikkim@etnews.com,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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