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전자(대표 구본학)가 고품격 디자인에 소비자 편의성을 강화한 신제품 ‘풀스테인리스 3.0 에코 클라시코를 출시한다.
풀스테인리스 3.0 에코 클라시코 원형디자인에 흔하지 않은 가죽문양을 적용해 지문이나 이물질이 잘 묻지 않아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터치방식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을 위해 ‘클라시코 스마트휠’을 적용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사진 제공 - 쿠쿠전자
클라시코 스마트휠을 잡고 돌리기만 하면 쿠쿠만의 다양한 메뉴와 건강요리를 더욱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다.
쿠쿠전자는 세계 최초로 선보인 2기압 초고압력 특허 기술로 활발한 열의 대류를 발생시키는 60도 둥근 형상의 2기압 전용 커브드 내 솥을 적용했다.
기존 10인용 대비 11% 높아진 압력과 120도에서 끓는 높은 화력이 만나 쿠쿠만의 더욱 찰진 밥맛을 구현한다.
밥솥을 이용해 건강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요거트 기능도 새롭게 추가했다. 전용기기보다 더 짧은 시간에 원터치 방식으로 요거트를 만들 수 있다.
밥솥 커버, 내솥, 내솥케이스까지 밥알이 닿고 냄새가 스미는 곳 모두 풀스테인리스를 적용해 청결성과 내구성을 강화했다.
대기전력차단 스위치 기능으로 대기전력을 온오프(On/Off) 할 수 있어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사전 예방해 에너지 효율성은 물론 더욱 효과적인 전기세 절감 효과가 있다.
쿠쿠전자 마케팅팀 관계자는 “신제품 풀스테인리스 3.0 에코 클라시코는 기존 38년 밥솥 노하우에 쿠쿠만의 세련되고 고급스런 디자인적용으로 고품격 생활가전으로의 면모를 선보였다”며 “최상 밥맛 구현은 물론 한걸음 더 나아가 주방 가치와 품격을 높일 수 있는 명품 밥솥으로 고객에게 높은 만족감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박소라기자 sr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