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연예 이다영 이재영, 쌍둥이 맞아? 같은 외모 다른 분위기 '훈훈 쌍둥이 인증샷' 발행일 : 2015-12-26 08:52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이다영 출처:/이다영 SNS 이다영 배구 선수 이다영이 화제인 가운데 이력이 덩달아 주목을 끌고 있다. 이다영은 1996년 생으로 우리나라 나이로 20살이며, 180cm에 62kg으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 소속 세터다. 특히 쌍둥이 언니 이재영 역시 흥국생명에서 배구선수로 활약 중이며, `쌍둥이 얼짱 배구선수`로도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이다영은 지난 시즌에도 올스타전에서도 걸그룹 댄스를 선보이며 세리머니상을 수상한 바 있다. 관련 기사 송해부인, 석옥이 여사 송해와 결혼식서 참지 못하고 흐르는 눈물 '시청자 눈물샘 자극' 동갑내기 여행하기, 이지애-문지애-서현진-김주희 '완전 망가진 엽기 셀카 투척' 눈 뒤집고.. 너를 노린다, 류덕환 이미소와 다정한 친분 인증샷 '연인 느낌 물씬' 로드fc, 맹승지 흰색 비키니 입고 엄청난 육감 몸매 과시 '이 정도였어?' 나 혼자 산다 육중완, 과거 매직 스트레이트로 얼굴에 착 달라붙는 생머리 자랑 '꽃미남' 중국 공식 출범 선언,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출범 선언 '세계 경제 질서 재편 적극 동참' 이지애, 전현무 때문에 KBS 퇴사 결정 "전현무 이 한 마디에 일주일 만에 사표 제출했다" 폭소 혜리 향한 류준열 마음 눈치챘다, 박보검 류준열 눈빛 본 후 의미심장 표정 '본격 삼각관계' 공현주 이상엽, 다정한 장어집 데이트 모습 포착 '알콩달콩' 백종원의 3대천왕, 백종원 아내 소유진 부모님 나이차 눈길 "무려 30살" 입이 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