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에서 30일 AJ네트웍스(095570)에 대해 "나무랄데 없는 종합 렌탈 서비스 기업"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신규)'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50,000원을 내놓았다.
KB투자증권 강태신, 한유정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신규)'의견은 KB투자증권에서는 올해들어 처음 내놓는 매매의견이며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75.4%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Report briefing
KB투자증권에서 AJ네트웍스(095570)에 대해 "동사 사업부문은 파렛트 시장 확대 및 점유율 상승, 건설현장뿐만 아니라 비건설현장에서의 고소장비 수요 증가, IT장비렌탈의 안정적인 실적 기여로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2016년 별도기준 매출액 2,279억원 (+17.5% YoY), 영업이익 281억원 (+18.3% YoY)으로 고성장을 이어갈 것"라고 분석했다.
또한 KB투자증권에서 "플라스틱 파렛트 렌탈 시장은 2011년부터 2015년 말까지 연평균 16.1%로 고속 성장을 거듭해왔다. 이는 가공식품, 농산품 등 전체 물동량 증가, 대형 유통/생산업체의 효율적인 공급망 관리 요구 때문이다. 플라스틱 파렛트 렌탈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9%로 성장할 전망"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 고소장비 렌탈 시장은 2014년 말 기준 2,000억원에서 2015년 말 기준 2,340억원(전년동기대비 +17%)으로 급격하게 성장하였다. 주택 건설현장 외 반도체 및 LCD 증설 등 비주택 건설현장으로 수요처가 확대되고 있어 고소장비 렌탈 시장의 고속 성장은 지속될 것"라고 전망했다. |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목표가가 높아지는 상향추세가 진행되는 추세이다.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투자의견 | 매수 | BUY(MAINTAIN) | BUY(MAINTAIN) |
목표주가 | 48,500 | 50,000 | 47,000 |
오늘 KB투자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신규)'의견 및 목표주가 50,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3.1%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 증권사 매매의견 중에서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투자의견 'BUY(MAINTAIN)'에 목표주가 47,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KB투자증권 투자의견 추이> | |
의견제시일자 | 투자의견 | 목표가격 | 20161130 | 매수(신규) | 5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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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리포트 동향> |
의견제시일자 | 증권사 | 투자의견 | 목표가 | 20161130 | KB투자증권 | 매수(신규) | 50,000 | 20161114 | 이베스트투자증권 | BUY(MAINTAIN) | 47,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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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