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기술원(원장 김영선)은 12일부터 이틀간 광주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레이저 산업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세계 유수의 레이저 기업 핵심 관계자들이 레이저 관련 노하우와 핵심 기술을 소개한다.
첫날인 12일에는 레이저 기술, 레이저 다이오드 핵심기술, 신규 광섬유 레이저 응용 등이 소개된다. 13일에는 독일과 중국, 한국 등 8개 기업의 개발책임자가 고출력 레이저 산업의 최신 동향을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국내 레이저 전문 기업 16개사의 제품이 전시된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
김한식 기자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