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노블 결혼정보회사, 압구정 7층 건물 '엔노블 타워'로 확장 이전

엔노블 결혼정보회사, 압구정 7층 건물 '엔노블 타워'로 확장 이전

올해로 창사 10주년을 맞는 엔노블 결혼정보회사(대표 김옥근)가 1월 중순 경 서울 본사를 압구정으로 이전한다.

신사옥은 압구정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2개층을 포함하여 7층 규모로 국내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중 최대규모이다.



엔노블 결혼정보회사의 김옥근 대표는 "창사 후 2년 만에 미국 네트워크 지사를 만들었고, 6년만에 부산직영지사를 낸 엔노블이 10년 만에 단독건물로 이전하게 된 것은 모두 고객과 임직원들의 신뢰와 헌신 덕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1층은 길에서 바로 연결된 고객주차장과 로비, 안내데스크가 위치한다.

2층과 3층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의 상담전용공간이 들어서고, 4층은 상담본부, 5층은 매칭팀을 위한 공간이 될 예정이다.

12개 명문대학교 총동창회 단독 제휴, 국회보건복지위원장상 수상 등의 이력이 있는 엔노블 결혼정보회사는 창사 10주년을 맞이하여 계속해서 NO.1 노블 결혼정보회사로 업계를 선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박시홍 기자 (sihong2@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