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원장 승기배)은 임계연 영상의학과 교수가 대한소아영상의학회 제12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17일 밝혔다.
1986년 설립된 대한소아영상의학회는 학술교류, 교육, 회원 간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국내 소아진료 지침 확립과 저선량 방사선 검사를 정착시키는 역할을 했다. 임계연 신임 회장은 2018년 2월까지 학회를 이끈다.
임계연 신임 회장은 “소아 건강과 미래를 책임진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성숙한 중견학회로서 위상을 강화할 것” 이라고 말했다.
정용철 의료/SW 전문기자 jungyc@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