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대표 김한준)는 KT가 17일 공개한 신규 스마트 홈 서비스를 위한 인공지능 TV `기가지니`에 자사 하만카돈의 오디오 기술을 적용했다고 18일 밝혔다.
kt인공지능 TV `기가지니`에 하만카돈 엔지니어의 특화된 튜닝 기술을 적용해 파워풀한 저음과 디테일을 표현하는 고음을 만든다. 깨끗한 음성 재생이 가능해 음악 감상과 영상 통화도 뛰어나다.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와 KT 올레샵은 `기가지니` 출시를 기념해 오는 다음달 28일까지 구매 고객 대상 단독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레샵에서 기가지니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소비자가격 29만9000원 상당의 JBL SB150 사운드 바 5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달 31일부터 강남에 위치한 하만 JBL 브랜드 매장 오토스퀘어점에서 기가지니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