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정음 SNS](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17/03/07/cms_temp_article_07224142221060.jpg)
배우 황정음이 오랜만에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머리띠셀카놀이^^ 모두~오랜만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임신 5개월 차에 접어든 예비엄마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황정음은 색색의 머리띠를 쓰고 귀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새침한 표정을 지어보이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월 초 임신 4개월째라고 소식을 전했으며 올해 가을께 출산 예정이다.
박민희 기자 (mh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