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폴리오,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과 함께 랩비트 공모전 개최

그라폴리오,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과 함께 랩비트 공모전 개최

쇼미더머니를 비트로 말한다!

네이버의 온라인 창작 콘텐츠 플랫폼 그라폴리오가 Mnet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Show Me The Money777)’과 손잡고 힙합·랩 비트 작곡가 및 프로듀서를 위한 공모전을 진행한다.



그라폴리오는 ‘SMTM 777’과 함께 랩비트 창작자의 이름을 널리 알리기 위한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 <랩비트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쇼미더머니’와 어울리는 비트와 랩을 자유롭게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이를 통해 그라폴리오는 실력 있는 힙합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그들의 창작 무대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전에 그라폴리오가 네 차례에 걸쳐 진행한 ‘Teenager 작곡 공모전’을 통해 전 세계 10대로부터 총 3,400여 곡의 창작곡이 탄생한 사례와 같이, 젊은 층에게 인기 있는 랩비트를 소재로 한 이번 공모전 역시 다국적의 젊은 창작자를 새롭게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네이버 공연&그라폴리오 함성민 리더는 “그라폴리오에서 처음으로 힙합, 랩 비트 작곡가들의 공모전을 오픈하게 되었는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숨어있는 힙합, 랩 비트 작곡가들이 그라폴리오를 통해 알려지고, 이 분야 음악을 좋아하는 사용자들과 많은 의견을 나누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TOP3로 당선된 참가자에게는 상금이 수여되며, 당선작은 국내 힙합 리스너가 가장 많은 쇼미더머니 디지털 채널 및 그라폴리오에 특별영상으로 소개된다.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 랩비트 공모전’ 접수는 오는 8월 12일(일)까지 진행되며, 참가자는 ‘쇼미더머니’를 주제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비트와 랩으로 만들어 제출하면 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성렬기자 hisabis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