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신임 상임이사에 채원규 전 서울서부영업본부장과 최창석 전 충청영업본부장을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채 이사는 경북대를 졸업한 뒤 1988년 입사해 강서지점장, 인사부장, 서울서부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최 이사는 한국외대 졸업 후 1989년 입사해 홍보실장, 가산디지털지점장, 충청영업본부장 등을 지냈다.
신임 상임이사 임기는 7일부터 2020년 8월까지 2년이다.
유근일기자 ryur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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