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이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27일부터 임시 휴업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확진자 방문 사실 확인 직후 오후 2시부터 영업을 중단하고 방역 작업에 들어갔다. 영업 재개 시점은 아직 미정이다.
이번 건대스타시티점을 포함해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문을 닫은 롯데쇼핑 점포는 백화점 9개점, 대형마트 7개점이다.
박준호기자 junh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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