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신제품 '한맥(HANMAC)'의 첫 TV 광고를 오는 11일부터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한맥은 보다 한국적인 맛을 위해 국내산 고품질 '쌀'을 함유 상쾌한 풍미를 자랑한다. '한맥'을 대중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이번 광고 영상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맥주의 한 종류인 '라거'의 '맛'에 대한 화두를 던지며 포부를 담았다.
화려한 슬로 모션의 영상과 시원한 느낌의 음악을 통해 고품질 국산 쌀에서 비롯한 한맥의 상쾌한 풍미를 강조했다. 진정한 'K-라거'의 맛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광고 영상은 오는 9일부터 한맥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유희문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이번 광고를 통해 우리 쌀을 사용한 '한맥의 상쾌하면서도 풍미 있는 맛'에 대한 이야기를 소비자들과 나누고자 한다”며 “오비맥주가 오랜 양조 노하우와 혁신을 통해 새로 선보인 한맥이 국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 진정한 'K-라거'로 자리잡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비맥주는 2월 초부터 신제품 '한맥'의 판매를 시작했으며 2월 중순 이후로 전국 대형마트, 슈퍼, 음식점 등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박효주기자 phj20@etnews.com
-
박효주 기자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