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손해보험 다이렉트는 코로나19 방역조치 완화 등으로 최근 해외여행이 증가함에 따라 한층 보장이 강화된 'KB해외여행보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해외에서 상해 및 질병으로 해외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을 경우 발생하는 의료비 보장금액을 확대하고, 해외 의료기관에 입원할 경우 보장하는 입원일당을 새롭게 탑재하는 등 보장을 강화했다.
이 상품은 개인 가입뿐 아니라 가족, 친구, 동호회, 모임 등 단체도 최대 19명까지 하나의 계약으로 가입할 수 있다. 출발 1시간 전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여행 출발 전 언제든지 취소 가능하다. 오는 10일 해외로 출발하는 계약부터 적용되며 사전 가입도 가능하다.
KB손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외여행보험, 유학생보험 등 해외 사고에 대비한 맞춤형 보장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영기자 my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