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테크노파크(경남TP·원장 노충식) 혁신융복합센터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7일 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에서 '네덜란드 항공우주연구소(NLR) 전문가 초청 기술세미나'를 열고, 경남TP-KTL-NLR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경남 국가혁신클러스터 참여 기관과 항공 소재부품 기업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세미나에서 제이슨 황 NRL R&D 수석 엔지니어는 '항공산업 비파괴 검사'를 주제로 강연하고, 참석자를 대상으로 비파괴검사(NDT) 관련 기술 자문 시간도 가졌다.
경남TP는 국가혁신클러스터 활성화와 항공산업 신성장 동력 창출 방안, 클러스터 내 항공 설계기술, 시험평가, 인증 성과와 클러스터 우수기업 기술 및 제품을 소개했다.
창원=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