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돌라3' 초봄, "에이핑크와 정말 친해"…11년차 같은 '2일차 카피캣'?!

유닛 초봄(초롱·보미)가 11년차 에이핑크 예능감을 더한 2일차 신인의 모습으로 '아돌라스쿨3' 홍보모델에 도전한다.

12일 U+아이돌Live ‘아돌라스쿨3:홍보ON아이돌’ 제작진은 공식채널을 통해 19회차 '초봄 편' 프리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바에 따르면 '아돌라스쿨3-초봄 편'은 완벽한 신인 콘셉트 연기와 함께, 11년 예능 티키타카를 펼치는 초롱과 보미의 모습이 담긴다.

사진=U+아이돌Live 제공
사진=U+아이돌Live 제공

‘2일 차’ 유닛 콘셉트 결정부터 밸런스 게임까지 이어지는 사전 상황극을 통해 ‘찐 쌍둥이(트윈)’ 케미를 발산하는 것부터, 준케이·이기광 단장즈에게 에이핑크와 절친한(?) 초봄임을 강조하는 모습까지 초반부터 유쾌감각이 휘몰아칠 예정이다.

또한 팬들의 사전 제보로 진행되는 ‘팩트체크’ 코너와 ‘내가 만들고 내가 제보하는 금주의 핫이슈’ 코너 등 시그니처 코너에서는 초롱·보미의 특별한 습관과 TMI가 비쳐질 것으로 예고된다.

이외에도 청력&추리력 테스트인 ‘릴레이 믹스 노래 맞히기’와 체력 검증을 위한 게임인 ‘전설의 연습생’, 단장즈와 함께 하는 단합력 테스트 ‘건강한 노래방’ 등 11년차 걸그룹 바이브를 볼 수 있는 시간들이 대거 펼쳐질 예정이다. 과연 두 사람이 홍보대사 검증 미션을 무사 통화해 ‘19대 홍보모델’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초봄에 이어서는 이날 밤 9시에는 걸그룹 ‘비비지’가 생방송에 출격한다.

한편 U+아이돌Live의 오리지널 콘텐츠인 ‘아돌라스쿨3:홍보ON아이돌’은 격주에 한 번씩 아이돌 스타가 출연해 다양한 게임과 토크, 미션을 통해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웹예능이다. 라이브 방송 후에는 이를 재편집한 영상들이 일주일 뒤에 업로드 된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