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의 진행자적 매력이 ‘청룡시리즈어워즈’ 첫 행사와 함께 다시 한 번 집중조명됐다.
20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임윤아는 지난 19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에서 열린 국내 최초 스트리밍 서비스 콘텐츠 대상 시상식인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dragon Series Awards)의 진행자로 나서 화제를 모았다.
화이트 드레스 스타일링과 함께 빛나는 비주얼 매력과 함께, 지난 1년간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시리즈 콘텐츠를 총결산하는 행사의 분위기를 안정적으로 이끌며 시청자와 소통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은 물론 방송계 관계자들의 호평을 불러일으켰다.
임윤아는 “청룡의 새로운 도전과 함께할 수 있어 기뻤다. 첫 회라 긴장하기도 했지만, MC를 맡을 수 있어 설레고 즐거웠다. 하나의 콘텐츠가 완성되기까지 애쓰고 계신 많은 분들께 이 자리를 통해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또한 사랑해주시고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하다. 다음에도 또 뵐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임윤아는 오는 29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 주연 ‘고미호’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며,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 역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더해 내달에는 5년 만에 그룹 소녀시대 완전체로서 컴백행보까지 펼칠 예정으로 관심을 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