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 ‘쿨코리아 챌린지’ 동참

정영채(왼쪽 첫번째) 사장이 직원들과 쿨코리아 챌린지 캠페인 참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영채(왼쪽 첫번째) 사장이 직원들과 쿨코리아 챌린지 캠페인 참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이 쿨코리아 챌린지에 동참했다.

정 사장은 안병덕 코오롱 대표이사 부회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다. 정 사장은 다음 주자로 박정림 KB증권 사장, 김선희 매일유업 부회장, 윤창호 한국증권금융 사장을 지목했다.

쿨코리아 챌린지는 여름철 시원하고 간편한 옷차림으로 근무하면서 체열을 낮춰 냉방에너지를 절약하자는 캠페인이다. 패션그룹형지와 한국에너지공단의 제안으로 5월부터 시작됐다. 리더가 먼저 간편한 복장으로 사진 촬영 등을 진행하고 소셜미디어에 홍보한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릴레이가 이어진다.

서정화 기자 spurif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