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시스넥시스 코리아, 스타트업 해외 진출 동향 및 규제·정책 웨비나

렉시스넥시스 코리아, 스타트업 해외 진출 동향 및 규제·정책 웨비나

렉시스넥시스 코리아에서는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동향 및 규제와 정책 웨비나를 개최한다.

렉시스넥시스는 웨비나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이 해외에 진출할 때 주의해야 할 규제와 최근 글로벌 동향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29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진행하며 2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은 렉시스넥시스의 회사소개 및 차세대 법률 솔루션인 Lexis+를 소개할 예정이다. Lexis+는 자료조사, 법률, 데이터 기반 분석자료와 뉴스까지 법률 리서치의 모든 것을 하나로 통합한 차세대 플랫폼이다. AI기술이 Lexis+에 적용돼 있어, 정확한 법률 답변을 제공한다. 소송 이슈에 대한 핵심 자료를 전달할 뿐 아니라, 의견서, 탄원서, 계약서 등 중요한 문서도 검토가 가능하다.

렉시스넥시스 설문조사에 따르면 실제 고객은 Lexis+의 AI 기술을 통해 리서치에 걸리는 시간을 일주일에 최대 4시간 이상 줄이고 있다.

두 번째 세션은 윤정옥 법무법인 세움 변호사가 스타트업 해외 진출 동향 및 규제와 정책을 소개한다. 윤 변호사는 스타트업 스토리 플랫폼인 플래텀에서 윤정옥의 스타트업 법률가이드를 연재하고 있다.

렉시스넥시스는 1976년 설립돼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다. 연 매출은 2조9000억원에 달한다. 고객사 의사결정을 돕기 위한 다양한 국가의 법률 정보와 분석자료, IP, Compliance, 독점 뉴스, 인물 등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