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픽, 애플과 9월 새학기 챌린지 진행

스픽이지랩스 서비스 이미지(사진=스픽이지랩스)
스픽이지랩스 서비스 이미지(사진=스픽이지랩스)

인공지능(AI) 영어 학습 솔루션 기업 스픽이지랩스가 가을 새학기를 맞아 애플과 '새학기 챌린지'를 17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새학기 챌린지는 '방구석에서 어학연수를 떠나라'를 주제로 삼았다. 실제 어학연수 기간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을 AI튜터 수업으로 진행한다. 다양한 어학연수 상황을 AI튜터 수업으로 학습하고, 수업마다 주어진 미션을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

수업은 어학연수 준비하기, 어학연수 첫 날, 새 도시 탐방하기, 향수병 다스리기, 교육 시스템의 차이, 학기의 끝에서 등 총 6개다. 학습당 평균 300단어를 사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총 1800단어를 말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정두현 스픽이지랩스코리아 매니저는 “비용이나 시간의 제약으로 어학연수를 떠나지 못하는 회원에게 어학연수 기회를 제공하고자 애플과 새학기 챌린지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새학기 챌린지 수업을 통해 여행, 교육, 감정 등 새로운 문화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어휘와 문구를 배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