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 VX는 오는 31일까지 '신년 운세 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신년 운세 대회는 자체 기술력으로 실제 골프장 필드를 실감하도록 구현한 스크린 골프 시스템 '프렌즈 스크린 퀀텀(Q)'과 스크린 골프 대중화를 이끈 '프렌즈 스크린 T2'의 통합대회다. 전국 프렌즈 스크린 퀀텀과 프렌즈 스크린 T2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프렌즈 스크린 퀀텀 매장에서는 그랑프리 메뉴에 들어가서, 프렌즈 스크린 T2 매장이라면 프렌즈 스크린 공식 대회에 입장해 '신년 운세 대회'를 선택한 뒤 대회 코스인 하이원 CC의 18홀을 완주하면 된다.
카카오 VX는 이번 대회에서 총 1000명에게 경품을 시상한다. 1위는 순금 골프공을, 2위는 골프 거리측정기, 3위 골퍼에게는 다이슨 에어랩 제품을 시상한다.
카카오 VX 관계자는 “풍성하게 준비한 역대 최대 규모 통합대회와 함께 많은 분들이 새해에 기쁜 일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변상근 기자 sgby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