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신 [기자의 일상] 그 시절의 배려 발행일 : 2025-01-12 17:49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공중전화 통화 후 남은 90원, 그리고 가지런히 올려놓은 수화기. 서울 한복판에서 다음 사람을 배려하던 추억속의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디지털 발전으로 도래한 개인화시대 속에서 '함께'를 중요시 했던 과거의 소소한 정이 그리워집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기자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