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모바일 라이프 서비스 기업 포토위젯은 앱 서비스'PhotoWidget:Simple'(이하, PhotoWidget)이 누적 사용자 5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PhotoWidget'은 아이폰과 아이패드 사용자들이 자신의 개성을 홈 화면에 손쉽게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제공하는 iOS 기반 앱이다.
트렌드에 민감한 글로벌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와 밀레니얼 세대의 요구에 부응한 혁신적인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제공해 출시 이후 약 4년 만에 5000만 명 이상의 누적사용자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체 사용자 중 약 40%가 북미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영국, 한국, 일본, 태국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사용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 또한 포토위젯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64만 개 이상의 평가를 받으며 평균 평점 4.8점을 기록해 꾸준히 높은 사용자 만족도를 자랑하고 있다.
'PhotoWidget'은 단순한 '폰 꾸미기' 앱을 넘어 글로벌 잘파세대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국가별로 선호도가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고, 아이폰 및 아이패드의 최신 운영체제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사용자에게 더욱 향상된 경험을 제공 중이다.
특히 K-POP 엔터테인먼트사와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와의 IP 제휴를 통해 유사 서비스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공식 협업 콘텐츠를 출시해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포토위젯 관계자는 “전 세계 5000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위해 글로벌 트렌드에 맞춘 콘텐츠와기능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사용자들이 더욱 개성 있는 모바일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원 기자 slle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