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01/29/article_29095820346004.jpg)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특별한 인사를 전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은 28일 각각 공식 SNS 채널에 팬들을 향한 사랑이 듬뿍 담긴 새해 인사 영상을 게재했다.
케이윌은 "지난 한 해 동안 아쉬움 털어내시고 더욱 희망찬 일들이 가득한 2025년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하겠다. 바쁜 만큼 많은 추억이 쌓였던 2024년보다도 2025년 더 많은 추억 만들 수 있도록 저도 노력 많이 할 테니 많은 관심 가지고 함께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 계획하시는 일들 모두 이뤄내시는 멋진 한 해가 되실 수 있기를 바라겠다"라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몬스타엑스(MONSTA X)는 최근 만기 전역한 주헌을 포함해 셔누, 민혁, 아이엠이 아직 군복무 중인 기현, 형원을 대신해 대표로 새해 인사를 건넸다. 먼저 오랜만에 명절 인사를 전하는 주헌은 "오랜만에 이렇게 명절 인사를 드려보는 것 같은데 우리 몬베베(공식 팬클럽명) 2025년 설 행복하게 보내시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는 그런 명절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반가운 소식을 안겼다. 이어 "조금 충전할 수 있는, 그런 편안한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우주소녀(WJSN)는 가지런히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한 자리에 모였다. 우주소녀는 “새해를 맞아 우리 우주소녀 그리고 우정(공식 팬클럽명)들이 모두 무탈하게 한 해를 보내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었다. 우정들의 올 한 해 바라는 소원들이 모두 이루어지면서 행복만 하길 진심으로 바라겠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며 소중한 추억 한가득 만드는 설 연휴 보내시라"고 안부를 건넸다.
크래비티(CRAVITY)도 '설날' 동요를 부르며 특유의 에너지와 함께 설 인사를 공개했다. 크래비티는 "우리 멤버들 열심히 달려온 작년도 고생 너무 많았고, 2025년 올 한 해에는 다들 아프지 말고 더 멋진 모습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다. 러비티(공식 팬클럽명)도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올해도 크래비티와 함께 즐거운 추억 많이 쌓고 행복한 시간 많이 보냈으면 좋겠다"라 따뜻한 팬 사랑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아이브도 "멤버들 그리고 다이브와 함께 이번 활동 무사히 그리고 또 행복하게 마치고 싶다. 저희는 여러분들께 좋은 무대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다가오는 2월 3일 공개되는 아이브의 세 번째 EP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 곧 공개될 타이틀곡 '애티튜드(ATTITUDE)'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이번 설도 즐겁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겠다"며 곧 발매되는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은 2025년에도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