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웨덴 프리미엄 해양 아웃도어 '세일레이싱(SAIL RACING)'이 지난 1월 성수동 팝업을 시작으로 S/S 제품 위주 팝업스토어를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서울 연남동에서 진행한다.
해양 스포츠라는 차별화된 모티브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아웃도어 시장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세일레이싱'은 1977년 크리스토퍼 요한슨에 의해 탄생, 현재 스웨덴뿐 아니라 호주, 뉴질랜드, 핀란드 이탈리아, 일본 등 10여개 나라에 진출해 있다.
특히 스피드와 수준 높은 테크닉을 요하는 고속 세일링을 브랜드 오리진으로, 혁신적이며 고도화된 의류와 장비를 선보여 탄탄한 마니아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팝업 행사는 무알콜 맥주로 유명한 하이트제로(HITE-ZERO)와 협업을 통해, ]JOY WATERSPORTS: BE SAFE'라는 콘셉트를 소개한다. 성장하는 해양레저, 스포츠시장 내 시민들이 즐겁고 안전한 해양, 수상 내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시작점으로 운영한다.
팝업기간 내 세일레이싱 제품 착용&체험과 구매가 이루어지며, 럭키드로행사를 통해 하이트제로 무알콜 맥주의 제공과 시음, 고어텍스 에코백 증정 이벤트와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런드리고 세탁권도 제공한다.
더오션스굿은 '블랙야크' 상품기획 본부장, '아이더' 사업본부장을 지낸 아웃도어 맨 박정훈 대표를 주축으로 스포츠 아웃도어 시장에서 차별화된 제품력과 해양레저, 해앙안전문화를 확산시키는 마케팅으로 브랜드를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