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TI시험연구원(원장 윤주경)은 지난 14일 벨기에 생분해 전문 시험인증기관 '노르멕(Normec) OWS'와 생분해 시험 공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세계 플라스틱 규제 관련 각국에서 요구하는 생분해성 인증을 원활히 획득할 수 있도록 생분해성 시험 및 컨설팅 협력 체계를 구축, 본격적인 기업지원에 나선다.
또한 생분해 및 바이오가스 분야에서 국제 공동 연구과제 발굴 및 프로젝트 협력, ISO 등 국제 표준화 기구 활동 확대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