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뮤직, 제니 첫 정규 'Ruby' 셀프토크 21일 공개

사진=애플뮤직 제공
사진=애플뮤직 제공

제니가 직접 전하는 첫 정규 '루비(Ruby)' 속 메시지들이 애플뮤직(Apple Music)과 함께 새롭게 공개된다.

21일 오후 1시 애플뮤직 공식 플랫폼으로 공개되는 '아티스트가 소개하는 앨범: 제니의 'Ruby'는 제니가 직접 첫 정규 'Ruby'에 얽힌 이야기들을 음성으로 설명하는 콘텐츠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의 '인생의 7단계'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트랙별 이야기들과 그 안에 담은 경험들을 직접 털어놓는 제니의 말이 담겨있다.

특히 FKJ와의 특별한 인연으로 탄생하게 된 앨범의 첫 트랙 'Intro: JANE with FKJ', 타이틀곡 'like JENNIE'를 위해 뭉친 디플로(Diplo), 테일러 파크스(Tayla Parx), 지코(ZICO)와의 작업 과정 등 다양한 비하인드도 함께 공개될 예정으로 주목된다.

제니의 음악적 시각과 진솔한 경험이 담긴 이번 콘텐츠는 21일 오후 1시에 애플뮤직에서 독점 공개된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