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로, 20여 개 기업 CIO 대상 'Early Access Tech Forum' 개최

오케스트로가 25일 시그니엘 서울 76층 Studio 4에서 자체 조찬 세미나 브랜드인 'Early Access Tech Forum' 첫 번째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오픈인프라 재단 관계자가 발표하고 있다. 오케스트로 제공
오케스트로가 25일 시그니엘 서울 76층 Studio 4에서 자체 조찬 세미나 브랜드인 'Early Access Tech Forum' 첫 번째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오픈인프라 재단 관계자가 발표하고 있다. 오케스트로 제공

오케스트로가 25일 시그니엘 서울 76층 Studio 4에서 자체 조찬 세미나 브랜드인 'Early Access Tech Forum' 첫 번째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포럼은 클라우드 기술 트렌드와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국내 주요 20여 개 제조·전자 기업을 비롯해 항공, 정유, 자동차, 제철 등 다양한 산업 분야 최고정보책임자(CIO)들과 전략적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포럼은 김범재 오케스트로 대표의 환영사로 시작됐으며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클라우드 인프라 기술을 선도하는 오픈인프라 재단의 지미 맥아더 사업개발 총괄과 앨리슨 프라이스 마케팅 및 커뮤니티 부사장이 '오케스트로 콘트라베이스, 다음 세대의 오픈스택759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를 주제로 발표했다.

오픈인프라 재단은 오케스트로 이번 포럼을 위해 방한했다. 오픈스택 생태계에서 글로벌 리더로 자리 잡은 오케스트로 입지와 가상화 솔루션 콘트라베이스 기술적 기여를 강조했다. 오케스트로는 지난해부터 오픈인프라 재단 이사회 구성원인 플래티넘 멤버로서 글로벌 기술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나연묵 오케스트로 CVO(Chief Visionary Officer)가 '클라우드 컴퓨팅 2025: 미래를 결정할 혁신과 변화의 여정'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오케스트로 제공
나연묵 오케스트로 CVO(Chief Visionary Officer)가 '클라우드 컴퓨팅 2025: 미래를 결정할 혁신과 변화의 여정'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오케스트로 제공

두 번째 세션에서는 나연묵 오케스트로 CVO(Chief Visionary Officer)가 '클라우드 컴퓨팅259 2025: 미래를 결정할 혁신과 변화의 여정'을 주제로 클라우드 시장의 주요 변화와 기술 패러다임 전환에 대해 설명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서영석 오케스트로 기술총괄 부사장이 '웰컴 투 클라우드 패러다임 시프트'를 발표하며 클라우드 트렌드와 오케스트로의 기술 전략을 소개했다.


김범재 오케스트로 대표는 “그동안 공공기관과 제1금융권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 온 오케스트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제조,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고객사를 확장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갈 것”이라면서 “앞으로 다양한 자리를 통해 고객과 함께 소통하고 클라우드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며 최적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범재 오케스트로 대표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오케스트로 제공
김범재 오케스트로 대표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오케스트로 제공

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