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츄(CHUU)가 전격 컴백한다.
소속사 ATRP은 28일 자정 공식 SNS채널에 츄의 세 번째 미니 앨범 ‘Only Cry in the Rain’의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4월 21일 컴백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눈물을 흘리고 있는 한 소녀의 얼굴을 아스키 아트(ASCII Art) 형식으로 표현했다.
앞서 'Strawberry Rush’에서 속도감 넘치는 히어로 소녀로 변신했던 츄가 과연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기대감을 높인다.
츄는 현재 새 앨범 막바지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츄는 각종 예능 및 광고, 유튜브 콘텐츠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최현정 기자 (laugardag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