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TI시험연구원(원장 윤주경, FITI)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고객, 이해관계자 등 사용자와의 소통을 향상하기 위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 보다 편리하게 시험인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고객지원 기능을 추가한 점이 특징이다.
기존 홈페이지는 주요사업 등 시험인증 정보가 복잡하게 구성되어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찾기 어려웠다. 이에 메인 화면에서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배치했다. 메뉴 구조는 단순화하고 직관적인 접근 체계를 도입해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고객 중심의 온라인고객센터 MY FITI를 구축해 24시간 온라인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정 분야의 시험 접수를 비롯해 성적서 조회까지 서비스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다. 고객이 불편 사항으로 제기했던 수수료 결제 시스템을 보완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자 노력했다. 온라인 접수는 시범 운영을 거쳐 4월 중 정식 오픈 예정이다.
챗봇,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도 새롭게 선보인다. 챗봇은 24시간 자동 응대를 통해 고객 문의에 즉각적으로 대응하며, 카카오 알림톡으로 이용 현황을 안내해 고객 만족도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