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 31일 KOTRA 본사 IKP에서 2025 오사카 엑스포 한국관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2025 오사카 엑스포에서 KOTRA가 주관하는 한국관은 '마음을 모아(With Hearts)'라는 주제로, 전통·자연·기술·문화에 대한 3개 전시관으로 운영되며, 하루 평균 6000명의 관람객을 맞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관 서포터즈는 한국과 일본의 열정적인 대학생 및 청년들 가운데 높은 경쟁률을 거쳐 최종적으로 한국에서 36명, 일본에서 5명이 선발되었다. 이들은 4월 4일 오사카 현장으로 출국하여 엑스포 기간 6개월 동안 한국관 방문객 안내 및 응대, 온·오프라인 홍보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조정형 기자 jeni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