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오피스, '그룹웨어' 2025년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공급 서비스 3년 연속 선정

비즈오피스, '그룹웨어' 2025년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공급 서비스 3년 연속 선정

협업솔루션 및 클라우드서비스 전문기업 가온아이(대표 조창제)가 클라우드 그룹웨어 서비스 kt cloud BizOffice(이하 비즈오피스)가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공급 서비스로 3년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이라면 이번 지원사업의 수요기업으로 신청 및 선정 시,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비용의 최대 80%(1000만원)까지 정부지원금을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받아 비즈오피스를 이용할 수 있다. 클라우드 도입을 고려 중인 기업에 큰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보급확산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국내 중소기업 등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및 컨설팅 비용의 80%를 지원하는 정부 사업으로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 및 국내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정부지원사업을 통해 비즈오피스 도입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5월 18일까지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수요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연말까지 서비스 이용료의 20%만 부담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비즈오피스는 그룹웨어 전문기업 가온아이가 개발과 운영을 담당하고 KT Cloud에서 마케팅과 영업을 담당하며 약 25년간 서비스해온 국내 대표 SaaS 그룹웨어 제품이다. 메일, 전자결재, 근태관리, 프로젝트 관리 등 다양한 업무기능들을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특히 비즈오피스는 최근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통해 포탈, 메일, 결재 등 전반적인 기능과 사용자환경이 개선되었다. 포털에서 직급·부서 등 권한에 따라 최적화된 정보를 보여줄 수 있으며, 업무보고 기능도 추가됐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협업툴인 Teams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Teams in App' 기능을 제공해 하이브리드 근무환경에서의 협업 편의성을 크게 높인 것에 이어 전자계약 기능 오픈도 앞두고 있어 서비스 범위가 더욱 확장될 예정이다.

비즈오피스는 이미 국내 5000여 고객사례를 보유하고 있으며, ISO 27001(정보보호관리체계), ISO 22301(비즈니스 연속성) 등 글로벌 보안 인증을 획득한 KT Cloud 기반으로 제공돼 안정성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가온아이 조창제 대표는 “3년 연속 클라우드 바우처 공급 서비스로 선정된 것은 비즈오피스의 기술력과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은 결과”라면서 “2025년에는 지난해 바우처 지원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수요기업들에게 더욱 전문적인 컨설팅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비즈오피스는 2025년 클라우드 바우처 수요기업 신청 및 효율적인 바우처 사용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관련 문의는 KT Cloud BizOffice 홈페이지의 문의하기 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