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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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 벽돌폰

    지난 주 막을 내린 월드IT쇼에 과거의 휴대폰 부터 최신 스마트폰까지 휴대전화의 변천사가 전시되었습니다. 그 중 1987년 국내 처음 출시된 모토로라 다이나텍, 일명 벽돌폰으로 불렸던 제품이 참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옛 홍콩 영화 속 주인공이 바바리 코트 안에서

    2024-04-22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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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벌 감소에 따른 우리의 대책은?

    꿀벌의 개체수 감소가 전 세계적인 문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꿀벌이 사라지면 식량 생산 감소와 생태계 파괴를 초래할 수 있다고 합니다. 꿀벌로 벌어지는 나비효과를 막기 위해 미래 세대를 위한 시급한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2024-04-1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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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과 손수레

    가전 유통점에 서빙로봇과 안내로봇이 등장했습니다. 인공지능(AI)등 첨단기술의 발달로 로봇이 우리 생활에 가까이 와 있습니다. 옆으로 손수레가 지나가는 것과 대비가 됩니다.

    2024-04-0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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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하는 로봇

    다양한 형태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전시돼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과 결합해 점점 사람의 모습과 지능을 닮아가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로봇이 인간의 수준을 넘어 어떤 기능까지 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2024-04-01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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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감

    서울 한 시장을 방문한 유명 정치인을 보려는 유권자의 모습이 건물 유리창에 비칩니다. 환호하는 유권자들의 표정에 새로운 국회에 대한 기대감이 묻어납니다. 4월 10일 새롭게 선출될 300명의 22대 국회의원은 더 이상 정쟁이 아닌 민생을 잘 살피길 바라봅니다.

    2024-03-2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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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신산업 활성화 지원에 나서

    정부는 무인 매장, 조리로봇을 활용한 음식점 등이 늘어남에 따라 안전관리체계를 정비하고 영업자의 진입 규제를 완화하는 등 신산업 활성화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변화에 발맞춰 정부와 업계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가길 바랍니다.

    2024-03-18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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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의 부활

    코로나 이후 폐업했던 나이트클럽이 콘서트, 팬미팅장으로 변모해 시민들에게 다가왔습니다. 유동인구가 늘면서 골목 상권의 활기도 띠고 있습니다. 과거 화려하게 밤을 밝혔던 명성 그대로 이어가길 바랍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com

    2024-03-11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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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시대의 서막

    인공지능(AI) 전환의 시대를 맞아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MWC24’전시장이 최첨단 AI 기술력을 뽐내는 장으로 펼쳐졌습니다. 한 부스에 전시된 생성형 AI를 통해 그려낸 이미지가 시선을 끕니다. 새로운 시대의 서막을 몸소 느낄 수 있는 전시였습니다.

    2024-03-04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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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설경

    펑펑 내린 함박눈으로 온 세상이 하얗게 변했습니다. 도로와 나무에 쌓인 눈으로 만들어진 설경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따뜻한 봄이 오기 전, 겨울이 주는 마지막 선물인듯 합니다.

    2024-02-26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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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형색색 가전제품

    알록달록한 소형 가전제품이 전시돼 있습니다. 퍼스널 컬러로 자신만의 색을 찾고 개성을 뽐내는 시대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가전제품도 자신과 맞는 색채를 찾아 꾸며보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2024-02-1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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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을 품은 태양

    새빨간 태양이 서울N타워와 롯데월드 타워를 함께 품은 채 떠오르고 있습니다. 서울의 랜드마크인 두 타워가 태양에 들어오는 광경은 김포시 일대에서 1월과 11월에 각각 3~4일 정도 관측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천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태양이 두 건축물을 품으며 떠오르는

    2024-02-0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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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기자의 딜레마

    얼음에 붙어 움직이지 못하는 가마우지를 만났습니다. 한파를 한 장의 사진으로 표현하기에 가장 적절한 장면이라고 생각해 재빨리 촬영을 끝내고 가마우지를 구해줬습니다. ‘수단의 굶주린 소녀’ 사진으로 퓰리처상을 수상했지만, 이후 언론인의 보도 윤리에 관한 논란의 대상이 되

    2024-01-2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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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하게 퍼진 온정

    불황에도 연말연시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은 뜨거웠습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기부 캠페인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이 지난 14일 목표액 4349억 원을 돌파하며 조기에 목표 금액을 달성했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품고 한 해를 시작할 수 있을것 같

    2024-01-22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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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스한 마음

    은행회관이 위치한 명동 11길에는 또 하나의 이름이 있습니다. 우당 이회영길. 형제 모두가 독립운동에 투신한 걸로 유명한 우당 이회영 선생의 생가 터를 기리기 위해 명예도로명이 부여되었고, 생가터인 YWCA 앞에는 우당의 동상이 세워져 있습니다. 추운 겨울 누군가 동상

    2024-01-14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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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세상

    지방 출장 가는 항공편에서 본 모습입니다. 지상에서는 눈이 내렸지만 이륙 후 구름 위에는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습니다. 눈이 내리는 지상과 맑은 상공의 모습이 대비가 돼 다른세상 같습니다.

    2024-01-08 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