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정보통신 지면 : 17면 개제일자 : 2025.02.28 관련기사 : 내수 침체에 벤츠·BMW 인기 수입차도 '10%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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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침체 여파로 연초부터 수입차 주력 차종의 할인율이 두 자릿수까지 치솟았다. 올해 두 달이 채 지나지 않은 데다 3월 성수기를 앞뒀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례적 할인 공세다. 본지가 신차 플랫폼 겟차와 딜러사별 프로모션 자료를 취합한 결과, 이달 메르세데스-벤츠·BMW, 아우디 등 수입차 주요 브랜드 인기 차종의 평균 할인율이 10%를 넘었다. 일부 브랜드는 20% 이상까지 할인율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