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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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적 이득 노린 해킹 급증"
올해 최대 사이버 위협은 금전적 이득을 노린 해킹의 본격화와 특정 지역에서만 활동하는 악성코드의 증가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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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 http://www.ahnlab.com)는 19일 올해 악성코드와 스파이웨어 동향을 분석한 결과 △금전 노린 해킹 급증 △악성코드의 국지화 및 게릴라화가 뚜렷해졌다고 밝혔다. 또△스파이웨어의 지능화 △휴대전화·휴대형 게임기 공격 본격화 △악성코드 간 통합화 증가가 가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안연구소는 올해 사상 처음으로 6월에 금.... - 최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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