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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럭스, 가전업계 인수합병 핵으로
노비타의 대주주인 네오플럭스가 대우일렉의 IS사업부 인수 계약을 해 가전업계 인수합병(M&A)의 핵으로 떠올랐다. 네오플럭스는 2000년 설립된 구조조정 전문회사로 노비타·삼홍테크 등에 이어 대우일렉까지 인수에 성공하게 되면 명실상부한 전자제조업 구조조정 펀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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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업계에 따르면 네오플럭스는 지난달 말 대우일렉의 인포테인먼트(IS)사업부를 영업권 양수도 방식으로 인수하기로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현재 본계약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 - 최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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