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
주식형 펀드 15조6000억원 손실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 부실 등 글로벌 금융시장의 위기로 국내외 주식형 펀드가 1분기에만 총 15조6000억원의 손실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 바로가기 >
3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설정액 50억원 이상, 운용 기간 3개월 이상인 국내와 해외 주식형 펀드(845개)를 대상으로 올해 1분기 운용 손익을 추정한 결과, 15조5842억원의 평가손실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4조6653억원의 손실이 난 반면 해외 주식형 펀드의 손실액은 10조9189억원에 이른다. 운용.... - 최신자료
-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