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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시론]신학기 캠퍼스의 불편한 진실
누구나 버릴 수 없는 전공 서적이 한 권쯤 있을 것이다. 빛바랜 종이를 넘기다 보면 풋풋한 봄날의 캠퍼스와 지성의 세계가 주는 자극이 생생하다. 요즘 대학생들은 종이책보다 전자책 형태의 교재가 더 익숙한 듯하다. 두꺼운 전공책을 강의계획안에 맞춰 셀프 분권하던 것도 옛말이고, 책상 위 태블릿PC와 전자펜이 익숙한 강의실 풍경이 되었다. 하지만 이 새로운 풍경 뒤에는 다소 불편한 진실이 숨어있다. 전공 서적의 불법복제 역시 '종이책'이라는 실체 없이 더 빠르고 편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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